어제는 루피&파이샤 커플 집에 가서 샌드위치 점심+와인.
중규형이 전화와서 애월쪽에서 바베큐. 형 여친 호은씨랑 셋이서.
형이 저 앞에 짬이 있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없었음.
새로 산 프리다이빙용 마스크랑 짧은 핀 신고 들어갔음.
바베큐는 역시 맛있어. 목살, 삼겹살, 소시지, 그리고 전복구이!
캬 전복 바베큐 맛있구나 쫄깃쫄깃... 맥주랑 와인...
대리 불러서 집에 옴. 중규형은 5년간의 제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 MBA를 하러 상하이, 싱가폴, 고대로 3학기 간다고 함.
굳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