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영화 2를 보았다. 역시 내가 좋아하는 잔잔하면서도 감동이 있는 일본 스타일의 스토리구나. 역시 잘 만든 시리즈. 드라마도 좋고 영화도 좋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식당이 실제로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일본 여행은 언제쯤 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