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에어컨이 있으니 잘때 너무나 쾌적하구나아아아아아
오늘은 유리창을 닦았음. 바다 바로 앞이라 전망이 중요하기 때문에
유리창을 잘 닦아줘야함. 하지만 귀차니즘에 몇 달에 한번씩만 닦는;;
요즘 '도망치는건 비겁하지만 도움이 된다'라는 일드를 보고 있는데
별 기대 없이 그냥 일본어 감각 잊지 않으려고 일본어 틀어 놓기 위해서
그냥 플레이 눌러놓고 일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꽤 재미나서
집중해서 보게 되네. 역시 각키는 사랑스러움이 뿜뿜 터져 나오는구나.
전에 아야나에 왔을 때 좀 친해질걸. ㅠ_ㅠ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