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카탸&디마가 떠났다. 약 2주 좀 못되는 동안 집에 있었군.
손님이 오는건 좋은데 쉽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 같다. 특히 장기인 경우.
어제 저녁엔 마지막 저녁으로 집 근처 저렴한 대패 삼겹살집을 갔는데
싸고 맛있던데? 오우 자주 가야겠음. 그 후에는 카페에서 우유 팥빙수.
오늘은 주호가 제주에 놀러왔군. 중국인 여친과 함께.
좀 이따 만나서 저녁 먹어야지. 봐서 내일 바베큐 하던지 해야겠다.
구*의 일은 계속 되고 있음.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사려고 하는데, 성수기라 언제쯤 설치가 가능할지.
그냥 전 주인분이 50만원에 사라고 할 때 살걸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