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장마기간에 드물게 비가 안오고 흐리지만 햇빛도 나오는 그런 날이다.
아침에 파이샤&루피형네 가서 같이 세화 장에 가서 이것저것 사고,
카탸&디마 장 좀 구경 시켜주고 호떡도 먹고, 앞에 해변도 구경하고...
족발이랑 막걸리 사서 루피&파이샤 집 뒷마당에서 맛있는 점심 냠냠...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파이샤누나 성격에 돼지고기 팍치 볶음이랑 두부,
샐러드, 숙주야채볶음등 이것저것 아주그냥 만찬이 되어버렸다.
누나 몸도 안좋은데 미안해짐...
그래도 오랫만에 형이랑 막걸리 한잔하고 맛있는 음식에 아주 좋았음.
어제 테스크 끝내고 이멜 보낸 후로 구*에서 아직 답멜이 안와서 시간도 있고.
얼마전 주문한 켄싱턴 트랙볼이 도착! 잠깐 써봤는데... 너무 좋아!
와우 볼을 돌려가며 클릭 클릭 너무 편하구나. 조금 적응되면 더 좋을것 같다.
무선 분리키보드는 한국 배송이 안되서 배대지 사용했는데, 항공이 아니라
배로 오는거라 7월 말쯤 되야 도착할듯... 그래도 품절 아닌게 어디냐...
이로써 점점 완성되어가고 있다... (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