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인스타그램 피드를 가져오는걸로 포토 메뉴를 바꿀까 생각해서
위젯이랑 이런저런거 알아봤는데 맘에 드는걸로 하려다 실패
저녁에 스탠리형이랑 고등어회. 네, 맞습니다. 이틀만에 또 고등어회 먹었;
이번에는 미리 예약을 해놓았고, 형이 역시 소믈리에 답게 와인 3병을~
처음은 프랑스에서 온 스파클링 와인으로 시작.
두번째 병은 뉴질랜드 산 샤도네.
마지막 병은 캘리포니아 산 소비뇽 블랑. 2, 3번이 바꼈나?
암튼 세 병다 역시 너무 맛있었음. 역시 스탠리형이야 ㅎㅎㅎ
고등어회의 맛은 말해 뭐하나. 기가막힌 맛이라는걸.
한라산까지 한병 마시고 대리 운전 불러서 집에 옴.
머리가 조금 아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