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국밥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어제 간 유명하다던 이복순인가
비빔밥을 같이 주는 순대국밥은 너무 맛이 없었다. 평이한 국물에 순대는 냄새가;
이런데가 제주 맛집이라고 엄청 올라와있다니; 광주에선 명함도 못내밀뻔...
어쨌든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검색을 하다가 체인인 전주 콩나물 국밥집을 발견
집 근처라 아침 10시가 좀 넘어 출발~ 3900원의 착한 가격에 깔끔한 국물
7천원, 8천원이나하는데도 허접한 국밥집 보다 훨 낫다 진짜...
아 광주 국밥 먹으러 가고 싶네 젠장...
구글에서는 아직 연락이 안오고 있다. 동영상 녹화 인터뷰를 보고 평가하느라
늦어지겠지라고 혼자 생각을 해본다.
오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오르고 있다. 후후후.
더 올라라... 우리집 대출금 좀 갚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