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홈페이지 디자인을 다 바꿔버리게 되었다;;
사건의 발단은 뭐였지 기억나지 않는 뭔가를 바꾸기 위해 style.css랑 index.js를
아무 생각 없이 덮어쓰기를 해버려서 기존의 아코디언 디자인이 기능을 안하게 된것.
그래서 강제적으로 새로운 아코디언을 찾아 나서게 되었고,
여러개를 검색한 결과 맘에 드는 디자인으로 고르고 편집에 나서기 시작.
엄청나게 집중해서 뚝딱뚝딱 이것저것 고치고 확인하고 고치고 확인하고... 반복...
결과적으로는 이 전 디자인보다 마음에 들게 되었음. 하하하.
하지만 아직도 고치고 싶은 자잘한 부분이 남아있음.
원래 있던 방명록을 나에게 이메일 보내기 메뉴로 바꾸었다.
어차피 방명록에 누가 글을 쓰지도 않고, 다들 부끄러워하는거 같아서...
뭔가 좋은 컨텐츠 아이디어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