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로스트아크 게임을 다시하고 있다. 요즘 이게 다시 흥하더라고.
딜러는 역시 내가 똥손이라 너무 죽어서 못하겠고, 힐러로 하고 있다.
오늘은 일요일. 집에서 쉬었다. 감정의 기복이 오르락 내리락 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게 넘어간 하루였던것 같다.
해질녘에 모래사장을 맨발로 걸었더니 좀 나아졌고.
4월 21일에 신경정신과 상담을 예약했는데, 예약이 너무 많아서.
얼른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 약도 떨어진지 오래됐는데.
그냥 스트레스 받고 몸이 힘들다 이런거랑 우울한거랑은 차원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