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윈도우 탐색기가 버벅이고 그래서 오늘 저녁에 포맷하고 윈도우 다시 설치함.
역시 주기적인 포맷은 기분을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얼마전에 집앞 해수욕장에서 맨발로 걸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좋은데?
죽어있었던 욕망, 에너지를 깨워주는구나.
추운 겨울에도 아줌마 아저씨들이 맨발로 바닷물을 적시며 걷는 이유를 알겠다.
잭잭은 요즘 어린이집을 안울고 잘다니고 있다. 너무 다행이다.
우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놓고 와야하는 그 마음은 정말 힘들어.
역시 소셜미디어에 정치 이야기를 쓰는건 좋지 않은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친구라도 나와 다른 정치적인 입장을 쓰면 별로 기분이 좋지 않거든.
요즘에는 버디크러시라는 모바일 골프게임을 하는중.
옛날 플스2 시절부터 모두의 골프부터 재밌게 했었다. 골프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