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알람을 7시 5분에 맞추고 일어나 7시 30분부터 오라클 일을 4시간 하고, 함덕 해변으로 고고고고고... 잭잭때문에 그늘 평상 3만원 주고 빌려서 치맥...! 캬~! 여름이 거의 끝나가고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았다. 7월엔 정말 힘들었지만, 8월 중순정도? 부턴 이해하게 되었다. 아직도 잭잭때문에 내 시간이 많이 없긴 하지만, 앞으로는 많아지겠지..?(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