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아리쌤이 가게에 왔다고 루피형한테 전화왔음. 버스타고 함덕가서 루피형네서 오랜만에 아리쌤 만남. 푸켓에서 DMT할때 이후 처음 보는거니까 13년만에 만남. 나중에 추마스타님도 가게 끝나고 오셔서 즐거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