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끝나간다. 다음주부턴 일하는 시간이 많아질것 같아서(최대60시간) 걱정이다. 그래도 뭐 괜찮겠지. 재택근무니까. 다비치가 포맨의 "고백"을 리메이크 했구나.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들으니 또 그 때로 돌아가는구나. 거의 쓰지 않는 다음 메일에 스팸 메일을 지우러 들어갔다가 예전의 메일들을 읽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