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크리스마스. 치앙마이.
오늘 오전에 도이수텝이라는 근처 산 위에 있는 사원에 갔다.
크리스마스에 불교 사원이라니, 역시 멋지군.
2014년 겨울엔가 크리스마스에 베사키 힌두 사원에 갔었는데
하늘이랑 같이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서 사진도 찍고 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추억을 하나 만들었군.
다녀와서 왠지 피곤해서 일을 좀 하다가 낮잠 좀 자다가
이제 근처에 유기농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어야겠다.
오늘은 폭립을 먹어야지. 후후후 여기 식당 완전 맛남.
단점은 사람이 항상 많아서 항상 기다려야함.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