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시작되었다. 올해의 시작을 1월에 있을 인도 안다만 여행의 설렘으로 시작했는데, 12월의 시작도 치앙마이 여행의 설렘으로 시작하고 있구나. 얼마 있으면 12월 17일에 떠나는구나. 내년 2월 12일에 돌아오는 일정. 도메인 업체를 바꿨다. 역시 이것저것 복잡하구만. 오랜만에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먹으니 너무 맛있구나. 다음주 주말에 광주 며칠 다녀올 예정. 용석이 결혼식.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