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동사무소에서 전입신고를 했다.
이케아 판매점에 들려서 주방용 스탠드를 사고,
다이소에서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사고
벽에 액자를 달았다. 역시 드릴은 쉽지 않은 도구이다.
나같은 인테리어 초보에게는.
저녁엔 제주도로 출장온 중학교 친구 상욱이를 만나서
집앞에서 수육에 막걸리. 캬 오래전부터 먹고 싶었어.
아 참, 저녁에 가구가 도착했다.
침대 프레임, 서랍장, 작은 책상.
아주 그냥 새로운 물건들이 넘쳐나고 있다.
내일은 홍서가 와서 집에서 자고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