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017/02/15 18:45 | ..

어제는 귀국후 며칠간 서울쪽에서 술파티;를 벌이고 제주도로 온 
루피&파이샤 커플과 집에서 피자+샴페인,와인,맥주,소주...
그리 많이 마시진 않았음. 루피&파이샤 커플이 울집 최초의 숙박객이 됨. 
오늘 일어나서 세화 오일장가서 김치랑 이것저것 샀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시장앞 해변-_-이 너무 아름다운거다. 
참내, 전통시장 앞바다가 이리 아름다워도 되는겨? 
전세계 시장중 가장 전망이 좋은 시장으로 뽑혀도 될것같다. 
어쨌든, 그리고 파이샤누나 엄마네 잠깐 들렸다가
성산쪽에 백반집 갔는데 아주 맛있었음. 1인당 7천원. 고향식당인가? 
집에와서는 싱크대 아래 컬리건 정수기를 설치했고 (헉헉)
싱크대 그릇 선반을 주문한게 도착해서 그것도 바꿔 달았다. 
하나씩 하나씩 집이 완성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