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광주. 돌아왔다. 23박 24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역시 여기는 춥구나. 서더 스트릿에서 백서로까지? 엄청난 차이가 있구나. 한국은 역시 미친듯이 깨끗하고, 안전한 선진국이구나. 인도에 비하면 말이지.. 이제 제주도로의 이사를 해야하는데 머리가 아프네 고양이를 탁묘하는 사람에게 빼앗겨버렸다(라고 해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