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제주. 요 며칠 바람이 심하게 불고 눈발이 날리는 아마도 올 겨울 가장 추운 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파도치는 바다도 아름답구나. 어제는 가구 페인트칠을 시작했고, 저녁에는 욕실 변기, 세면대를 교체했다. 오늘은 많은 페인트 작업이 예정되어있다. 저녁에는 중규형을 만날지도. 고등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