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21/06/30 12:09 | ..


...그럼에도 
육아는 아직까지 쉽지 않다.

쓰러지고 일어나고를 반복하고 있다. 
언제까지 다시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언제쯤이면 쓰러지지 않을 수 있을지도.

잭잭 얼른 자라라!

그때 더 많이 놀아줄걸. 
그때 예쁜 모습 더 많이 함께할걸. 하고 후회한다고 누군가 말했다.
글쎄. 이렇게 힘든 시간이라면 아마 이 순간이 너무 그리워지거나 
후회되진 않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