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육아는 아직까지 쉽지 않다. 쓰러지고 일어나고를 반복하고 있다. 언제까지 다시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언제쯤이면 쓰러지지 않을 수 있을지도. 잭잭 얼른 자라라! 그때 더 많이 놀아줄걸. 그때 예쁜 모습 더 많이 함께할걸. 하고 후회한다고 누군가 말했다. 글쎄. 이렇게 힘든 시간이라면 아마 이 순간이 너무 그리워지거나 후회되진 않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