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린이집 폐쇄 2주가 지나고 잭잭이 다시 등원하기 시작했다. 으아 정말 이제 조금 살것 같구나. 자유의 시간 몇 시간. 발리 아야나에서 일할때 콜센터에서 근무하던 마이클이 세상을 떠났다. 고혈압으로 갑자기 간 것 같은데 충격이다. 왜 사람들이 자꾸 떠나는 걸까. 좋은 사람들일수록 더더욱. 나도 언제 갈지 모르니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아야겠다. Rest in peace, Micha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