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30분쯤 돌보미 선생님이 오셨고, 9시쯤 와이프는 출근을 했다. 나도 방에서 일을 시작했다. 오후 4시쯤 선생님이 가셨고, 우리는 근처 의원에 아스트라 제네카 코로나 백신을 맞으러 갔다. 백신 접종후 약 5시간이 지난 현재 아무 반응이 없다. 내일은 발열, 오한, 근육통이 문을 두드리련지 모르겠지만. 별 탈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8월에 2차 접종까지 마치면 마음 개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