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소영누나 제주도 옴. 소영누나, 보영이형, 찰스형, 미선누나, 선형누나 만나서 함덕에 루피형네로 갔다. 루피형 친누나도 와 계셨음. 홍어, 수육, 김치 삼합에 한치회, 한치찜까지 엄청 맛있었네. 옆집 소음 컴플레인이 신경쓰여서 함덕 바닷가로 나갔다. 사람 많았다. 술취해서 택시타고 1시쯤 집에 온듯. 오늘도 좀 이따가 루스트에서 만날듯. 오늘은 맥주만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