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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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9 22:14 | ..

어제는 저녁에 루피형이 전화와서 동네 대패삼겹살 집에서 같이 저녁에 소주한잔 하고
루피형이랑 같이 형네 가게 가서 맥주 마시고, 일찍 끝나서 달사막 갔다. 
근데 같이 간 루피형 친구가 518 폄훼하는 말을 해서 빡침. 형이 나한테 욕하고
결국 기분 잡치고 헤어졌다. 에휴

오늘은 오후에 작은방에 에어컨이 설치가 되었고, 
삼화지구에 횟집에서 제냐씨 가족이랑 같이 맛있는 회를 먹었다. 
커피숍에 들렀는데 공부하는 사람들로 꽉참 ㄷ ㄷ 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