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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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21:04 | ..

오늘은 김녕에 다녀왔다. 캬 얼마만에 김녕 바베큐인가. 올해는 처음이구나. 
제냐씨 커플이랑 지안이랑 사샤도 와서 아주 재밌었다. 
역시 바베큐는 사람이 많아야 재밌어. 
김녕 바다는 역시 너무나 이쁘고, 오늘은 생각보다 사람 없어서 좋았다. 
비온다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안온건가. 다행히 비는 안왔다. 

어제 토요일 저녁에 쿠팡에서 물건을 몇 개 주문했는데, 
오늘 일요일 저녁에 도착해버렸다. 
이건 너무 빠른거 아닌가? 여기는 섬이라고요. 
그리고 일요일엔 사람들이 다 쉬어야 되는거 아닌가? 
호텔처럼 교대로 일하는거라면 모르겠지만. 
이건 정말 과도하게 편리한 생활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