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부처님 오신날. 집 근처에 절에 산책 삼아 다녀왔다.
올해는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음식 제공도 안하고 해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조용해서 더 좋았다.
길용이랑 와이프가 제주에 놀러 온대서 5시에 아침바다를 예약했다.
1년 넘게 못 갔는데 오랜만에 가니까 너무 좋았다. 역시 고등어회는 짱이야!
사장님이 반갑게 알아봐주셔서 또 좋았고. 전화 예약 했을때 어디서 듣던 목소리라고ㅋ
한라산 21도를 거나하게 마셔서 오늘은 좀 힘들어서 일을 쉬었다.
이제 고등어회 먹으러 자주 가야지. 롤롤롤.
요즘들어 트레이딩뷰에 슈퍼트랜드를 기준으로 봇을 돌려보고 있는데,
아직까진 결과가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