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서귀포쪽에 휴애리를 다녀왔다.
오늘 날씨가 맑고 공기도 깨끗해서 아주 멀리서도 한라산이 선명하게 보였다.
아름다운 봄날씨. 그야말로 최고의 날들이다.
휴애리에는 수국이 많았고, 흑돼지들이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왔다.
다음에 제냐씨가 있는 서귀포공공산후조리원에 다녀왔다.
여기 작고 아늑하고 선생님들도 좋아보이고 맘에 드네. 다행이다.
그리고 컴퓨터를 포맷하고 새로 깔았다. 왠지 느려지는것 같아서.
역시 좀 빨라진듯 하구나. 몇 달 있다가 또 밀고 다시 깔아야지.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