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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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20:03 | ..

오늘은 오후에 집근처 롯데시네마에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고 왔다.
역시 사람이 많았고, 3시간의 러닝타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액션은 마지막 대전투를 빼면 거의 없고 스토리에 집중한 느낌?
그래도 아주 잘 만든 영화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스토리가 탄탄. 
중간 중간 유머도 있고... 이제 나무위키에 스토리 읽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