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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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22:44 | ..

일요일 밤. 
이번 주말은 정말 집에서 자알~ 뒹굴거렸다.
낮잠도 자고, 밤에도 엄청 자고... 게임도 하고... 
유리창도 닦고, 벽 에어컨 옆에 젯소도 칠하고... 
탕수육도 먹고, 집에서 갈메기살도 먹고...
영화도 봤는데, 2006년작? The Departed?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등 초호화 캐스팅
그런데 영화는 다 죽음... 비열한 거리같은 씁쓸한 맛이
쉽사리 지워지질 않는 영화. 내가 안좋아하는 영화 스타일.

내일 월요일부터 다시 슬슬 일을 해볼까.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