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째 태풍이 지나갔다. 두 번째 맞나? 암튼 금요일에 엄청난 비바람을 뚫고 마트에 다녀와 전을 부쳐 막걸리를 마셨음. 오늘은 일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에코랜드에 가봤다. 보통정도. 곧 겨울이 오는데 어떻게 대비를 해야할지 머리가 아프다. 바닥의 판넬, 베란다 샷시 교체, 중문 설치, 온풍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