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18/10/03 09:32 | ..

날이 점점 차가워지고 있다. 지금은 확실히 가을.
겨울이 오기전에 발코니 창을 이중창으로 교체할 예정. 
하는김에 작은방 창도 바꾸고, 현관 중문도 달고 싶다. 
올 겨울을 덜 추웠으면... 제발 ㅠ

오늘 아침 두번째 테스트에서도 두 줄 발견.
이 아이는 9월 13일에 여행을 시작해서 17일에 안착.
그날 저녁 집앞 씨유에 타이레놀을 사러감.
두둥.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 것인가. 개봉박두. 
내가 아빠가... ...되는걸까? 아직은 실감이 안남. 
2018년 9월 17일 부터 280일후의 날짜는
2019년 6월 24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