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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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6:59 | ..

오늘은 월요일. 지난 주말에는 하늘이가 다녀갔다.
토요일 저녁에 오자마자 바로 고등어회 먹으러 고고. 
역시 변하지 않는 꿀맛. 술을 안먹으려고 했으나... 
한라산 소주를 마실 수 밖에 없는 고등어회 당신은... 
주말에 비가 계속 와서 일요일에는 집에서 뒹굴뒹굴만 했네.
한라산+맥주 콤보에 숙취가 와버려서 점심은 덕성원가서
짬뽕... 여기 짬뽕 괜찮음. 1위는 임성반점이지만. 일요일 쉼.
다시 집에와서 뒹굴다가 저녁은 콩나물국밥집으로 고고. 
저녁먹고 집에와서 제주 화투 몇판 치다가 잠. 
오늘 오전 일찍 공항에 데려다주고 왔음. 비가 계속 오네.
오늘 점심에는 해장국이 너무 먹고 싶어서 우산쓰고 
걸어서 순풍 해장국 가서 먹고 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