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전부터 보고 싶었고, 다운 받아놨던 '너의 이름은'을 4k 블루레이 버전으로 보았다. 전에 한번 보긴 했는데, 고화질로 보면 더 좋겠다 싶어서. 확실히 화질이 더 좋긴 하구나. 그나저나 이 애니는 정말 명작중의 명작이다. 두 번 보았지만, 세 번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야말로 '마음을 옥죄는' 무언가가 여기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