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선셋 러닝 6k. 뛰러 나가면서 발견했는데,
나이키 앱으로 뛴 총 거리가 1,000km가 넘었다!!!!
와우 천 킬로미터라니... 제주에서 북한까지 가는거리인가...
뭐 아주 오랜 기간... 이긴 하지만 ㅎㅎㅎ
그래도 뭔가 큰걸 이룬것 같아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음.
기념으로 짬뽕, 짜장면을 주문해서 먹음 ㅎㅎㅎ
짜장면에 소주도 궁합이 잘 맞는구나!
오늘은 집에서 일을하고, 함덕에 루피형네 가게가서
형이랑 소주 간단하게 하고 일찍 집에 옴.
언제 죽을지 모르니 맛있는거 먹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