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술을 많이 마셨군. 위스키 한잔 간단하게 마시니까 삘이 올라와서
파스타에 레드와인 드링킹 했네. 집에 와인이 다 떨어져간다.
얼른 와인마켓하면 가서 박스로 사와야하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 며칠 우울증 약이 떨어져서 그런지
눈물이 쉽게 나오고 뭐만 보면 울컥 하는 일이 요 며칠 잦아졌다.
식기세척기를 사고 싶다. 주부가 되었나보다. 이제 가전제품이 필요해...
생일 선물로 식기세척기를 받고 싶다.
오늘은 금요일. 유후 주말인데 뭐하지. 바베큐 하고 싶은데 이번 주말은
여전히 추울것 같아서 어려울듯. 고등어회도 먹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