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오늘은 오전에 지난주에 맡긴 아이폰 액정+배터리 교체가 완료되어 받아옴.
액정 18.4만, 배터리 3.4만... 합쳐서 21.8만 ㅠㅅㅠ 흑흑
그래도 왠만한 폰 중고나 새거 사는것보단 싸서 그냥 수리함.
왠지 깨끗해지고 액정도 새거라 그런지 더 깔끔해보이는 착시효과.
배터리가 교체되서 타이핑을 못할정도로 버벅이던 현상이 사라짐.
하지만 빠릿빠릿한 정도의 속도는 아님. 뭐 2014년 폰이니까.
앞으로 한 2년은 더 쓸 수 있겠군!
이번주엔 이래저래 일이 늦춰져서 내일 4시간 정도 추가로 일을 해야겠군.
요즘엔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을 조금 재밌게 하고 있음.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가 흥미진진. 신비한 피라미드의 비밀.
그리고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