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분도 별로고 추가로 들어온 번역일까지 해야해서 꿀꿀했는데, 안느가 자꾸 여름도 다 가는데 근처 바다에서 수영하고 싶다고 해서 개방어장 고고 물안경 쓰고 제주에서 처음으로 뿔소라 채취 고고... 중간에 문어도 만났는데 놓침... 역시 아직은 수련이 더 필요함... 뿔소라 스물 대여섯개 잡고 테스트로 성게도 한개... 삶아 먹어야지... 랄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