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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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23:20 | ..

오늘도 여기저기 호텔에 지원을 했고
하노이 대우 호텔은 내 월급이 너무 많다며 부담스러워했고,
힐튼 후쿠오카도 먼저 월급을 알려줬는데 지금 내가 받는 것보다 훨씬 적긴 하다.
여기랑은 일단 내일 오후에 면접을 보기로 했다. 

오늘 오후 6시에 실로암 병원으로 가서 닥터 조이를 오랜만에 만났고,
약을 받았다. Talox 10mg. 하루 1정 먹으라는데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아주 적은 용량인것 같다. 
약을 8년 먹고 끊은지 1년만에 다시 먹게 되었다 ㅎㅎㅎ 젠장 
지긋지긋한 우울증 약 ㅎㅎㅎ 

저녁에는 와룽깜풍에서 저스틴형이랑 저녁을 먹고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