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는 커피숍에서 써니누나가 소개해준 코로나로 제주에 갇힌 수연누나를 만났다.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시간이 빨리도 지나갔네. 제주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어. 발리에서 만났던 친구들이 그리워. 요리미치와 와룽깜풍, 뇨만스 비어가든에서 술마시던 그 친구들이 그리워. 써니누나, 저스틴형, 주호, 쉐리, 소영누나...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