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는 일근형, 막스형이 제주 놀러와서 만나서 놀았다.
선상낚시에서 우럭이랑 놀래미랑 잡아서 바닷가 식당에서
회, 튀김, 매운탕에 소주 좀 먹고
함덕 해변에서 바베큐+불멍에 소주 드링킹.
밤에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소주로 마무리.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
일근형이랑 막스형이랑 러시아 가는것에 대해서 뽐뿌를 엄청 넣어주었다.
얼마가 될진 모르겠지만 살다오면 너에게도 좋을것 같다면서.
역시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이야.
이런 사람들이랑 놀아야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