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잭잭 낮잠 자고 일어나서 오후에 노루생태공원에 다녀왔다.
한라산 노루들을 많이 보고 왔네.
사람도 없고 공기도 맑고 좋았다. 역시 한라산 숲속은 공기가 좋아. 시원하고.
요즘엔 날씨가 좋아서 나의 기분도 덩달아 올라가는 날이 많아서 좋다.
역시 나의 기분은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엄마는 엊그제 폐쇄병동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겼다고 한다.
목소리 들으니 엄마도 조금 나아진거 같아서 다행이다.
얼른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우리 모두 평안하게 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