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정도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 촬영을 했다. 장모님, 장인어른, 나, 와이프, 잭잭, 카티야, 디마, 안나, 스툐파. 낡은 건물 4층이었는데, 사람이 꽤 많았다. 북적북적. 이쁜 사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오늘 오전에는 자동차 보험때문에 스트레스. 다이렉트로 다시 넣어야지. 사고나면 보험료 오른다. 절대 사고를 내지 말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