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에 러시아로 두 달간 떠나게 되어서인지
왠지 바쁘게 흘러가고 있는것 같은 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수요일에는 막스형이 또 제주와서 방어회를 하쿠다에서 먹었다.
올해 처음 방어. 다행히 러시아 가기 전에 먹을 수 있었네,
루피형이 미나리, 레몬등으로 사이드를 만들어줬는데 이게 신의 한수.
기름진 방어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환상의 조합이네.
캬 맛있게 잘 먹었다.
오늘은 일 하다가 오후에 스케일링 받고 왔고. 의사쌤이 위에 사랑니는
뽑아야된다고 하셔서 내년에 러시아 갔다 와서 한번 가야되겠다.
올해 겨울은 아직까지 춥지가 않네 최고 기온이 막 18도? 따뜻하다.
내일은 길용이 결혼식이라 광주 갔다가 일요일에 올 예정.
광주에서 또 맛있는거 먹고 와야지.
그리고 월요일 하루 일하고 러시아로 화요일에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