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나는 평행세계에 살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 사실 나는 발리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났을때 죽었고, 그 이후의 나의 삶은 생존본능으로 인해 나의 뇌속에서 만들어낸 가상세계, 즉 매트릭스이거나 평행세계로 이동한건 아닐까. 사실 나는 오토바이 사고가 나던 그 때, 뒤따라오던 트럭에 치어 죽었었던걸 수도 있어. 그리고 지금 내가 살아있는 이 세계는 그 세계와는 갈라진 다른 세계일지도 몰라.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