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요일. 시간은 여전히 아주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오늘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가서 와이프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왔다.
1년간 한달에 70만원씩 들어오게 되는데, 꽤 큰 돈이다.
우리나라는 복지가 참 잘되어있다.
지난 주말에는 막스형커플+윤재, 일근형커플+아인이, 동환형이
제주에 놀러와서 재밌게 놀다 갔다.
술취해서 새벽에 일근형이 조국 싫다고해서 분위기 깨긴 했지만 ㅎ
암튼 다들 육아를 하고 있어서 2016년에 지리산때랑은 완전 분위기가
달랐다. 지금은 어린이집 분위기. ㄷ ㄷ ㄷ ;;;
언제쯤 육아가 편해질련지...
어쩌다보니 유모차가 3개가 되었다. 어제 사온 초경량은 눕혀지질 않는대서
오늘 눕혀지는 기내 반입용을 당근마켓에서 하나 더 삼.
어제 사온거는 다시 팔아야겠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