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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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7:05 | ..

오늘도 도우미에게 아이를 맡기고 함덕에 3시간 다녀왔다.
점심으로 돌솥 비빔밥과 해장국을 먹고, 
해수욕장에 누워 태닝을 좀 하다가 물에서 놀다가 돌아왔다.
역시 바다는 좋아. 나는 바다를 좋아해.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바다를 좋아하겠지만,
나는 그것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아. 
바다가 없이는 살 수 없을정도로. 

내일은 막스형이 제주에 온다고해서 조천수산에 한치회먹으러 갈 예정.
금요일엔 장모님 장인어른 놀러 오심. 

오라클에서는 아직 태스크를 안주네. 긴장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