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은 또 육아 스트레스가 괜찮다. 역시 나는 애기가 안 울고 안 힘들어하면 괜찮은건가. 며칠 전에 '몬스터 헌터 월드'를 다시 시작했다. 역시 이게 재밌구나. 괴물 한마리 잡을 때의 쾌감이 있어. 여름의 정점으로 가고 있는 날씨. 즐거운 날들이 많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