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요일.
엄마가 저번주에 와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가셨다.
반찬도 해주고, 잭잭도 봐주고 해서 도움이 많이 된듯.
하지만, 나에게 이상한 잔소리를 몇 번 해서 짜증도 났음.
오늘 오전에는 잭잭을 유모차에 태우고 꽤 멀리까지 갔다왔다.
한시간 반 정도의 바닷길 산책. 시원한 날씨에 참 좋다.
청량한 바다 냄새. 조용한 마을. 삼양동 좋아요!
올해는 아직까지 그닥 덥지가 않네. 너무 좋다.
무더위야 오지마....
육아 스트레스는 확실히 있다. 요즘 좀 힘든 시기인듯.
으아 힘들어... 이제 11시~9시 수면은 물건너 간건가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