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태핑 스톤... 함덕에서 즐거운 시간. 밴드의 음악이 작년이 더 신났던 것 같은 느낌? 사람도 작년이 더 많았던 것 같고. 비오고 그래서 날씨 때문인듯. 오랜만에 또 술을 엄청 먹어서 오늘 하루종일 머리 아프고 ㅠ 정신이 없다... 해변에서 공연 끝나고 근처 호프집 갔다가 나도까지 갔다가 집에 1시 반쯤 들어온듯... 올해는 혼자 갔지만, 내년에는 다 같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