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는 육아 스트레스가 조금 줄어들었다. 잭잭은 급하게 먹어서 아직 분수토를 하루에 1~2회정도 하지만, 그래도 체중은 늘고 응가도 나오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자. 즐거운 날이 왔으면 좋겠다.